
공포게임에 자주 등장하는 손전등, 등불은
절실한 희망이자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상징과도 같다.
다만 RPG Maker, 쯔꾸르라고 불리는 게임툴에서
순수하게 이벤트만으로 구현하기에는 좀 어렵다.
그래서 플러그인의 힘을 빌려오고자 한다.
고마워요 스피드왜건!!
マップ灯り | ペンギンの寝床
woodpenguin.web.fc2.com
해당 링크에 들어가면 고맙게도 이미 플러그인으로 구현하신 분이 계신다.
감사 인사를 드리며, 플러그인을 다운로드한다.

"어떻게 사용하는가?"

다음 커맨드들은 플러그인 명령에서 사용해야한다.
| 커맨드 (명령) | 사진 | 원본 (형태) | 설명 | 예시 |
| setCharLight | ![]() |
SetCharLight evId r c a | evId 를 중심으로 둥글게 빛을 냄 evId : 빛의 중심 -1 = 플레이어 0 = 해당이벤트 1... = 이벤트ID에 따름 r : 빛의 반경 1수치 = 1타일 c : 빛의 색깔 0으로 하면 없음 1부터 다양한 색 있음 a: 빛의 깜빡임 0으로 하면 없음 공란으로 해도 없음 0 ~ 100까지 설정가능 |
SetCharLight -1 2 2 0 |
| setPosLight | ![]() |
SetPosLight x y r c a | x, y를 중심으로 둥글게 빛을 냄 x, y: 빛의 중심 (좌표) 좌표는 픽셀이 아닌 타일 기준으로의 좌표 r : 빛의 반경 1수치 = 1타일 c : 빛의 색깔 0으로 하면 없음 1부터 다양한 색 있음 a: 빛의 깜빡임 0으로 하면 없음 공란으로 해도 없음 0 ~ 100까지 설정가능 |
SetPosLight 9 5 4 2 0 |
| setFrontLight | ![]() |
SetFrontLight evId c a | evId 를 중심으로 바라보는 방향으로 빛을 냄 evId : 빛의 중심 -1 = 플레이어 0 = 해당이벤트 1... = 이벤트ID에 따름 c : 빛의 색깔 0으로 하면 없음 1부터 다양한 색 있음 a: 빛의 깜빡임 0으로 하면 없음 공란으로 해도 없음 0 ~ 100까지 설정가능 |
SetFrontLight -1 1 60 |
| setCharLightOffset | ![]() |
SetCharLightOffset evId x y | evId 에서 x, y 픽셀을 이동한 중심으로 빛을 냄 evId : 빛의 중심 -1 = 플레이어 0 = 해당이벤트 1... = 이벤트ID에 따름 x, y: 빛의 중심 (좌표) 좌표는 타일이 아닌 픽셀 기준으로의 좌표 |
SetCharLightOffset -1 40 50 |
| eraseCharLight | EraseCharLight evId | setCharLight을 지운다. |
| erasePosLight | ErasePosLight x y | setPosLight을 지운다. |
| eraseFrontLight | EraseFrontLight evId | setFrontLight을 지운다. |
그 밖에도
setDarkness
moveDarkness
setDarknessColor
가 있다.

다음 커맨드들은 맵 노트(메모)에서 사용해야 한다.
| 커맨드(명령) | 사진 | 예시 | 설명 |
| <Darkness:n> | ![]() |
<Darkness:100> | 맵의 명암을 조절함 n에는 1 ~ 100까지의 수치가 들어가며 100에 가까울수록 맵은 어두워짐 해당 커맨드는 해당 맵에서만 적용 (아마 다른 맵과 연동할 수 있어 보이는데 어떻게 하는지 몰?루) |
| <DarknessColor:r,g,b> | ![]() |
<DarknessColor:255,0,0> | 명암의 색을 조절함 RGB값으로 조절 |
| <PosLight X,Y:r,c,a> | ![]() |
<PosLight 10,5:2,2,0> | 맵의 특정 위치에 빛을 냄 x,y: 빛의 중심 (좌표) 좌표는 타일 기준 r : 빛의 반경 1수치 = 1타일 c : 빛의 색깔 0으로 하면 없음 1부터 다양한 색 있음 a: 빛의 깜빡임 0으로 하면 없음 공란으로 해도 없음 0 ~ 100까지 설정가능 |
그 외에도 다른 커맨드들이 있다.
다만 이 정도가 제일 많이 쓰일거 같다.
RPG Maker 툴이 꽤나 단순하여 플러그인, 스크립트 없이
무언가를 구현하기엔 쉽지않다.
그러니 되도록이면 이런 플러그인들을 적극적으로 이용해보자.
'상상력의 나래 (창작 & 정보 모음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원주 무실동 헌혈의 집 후기 (2026.02.13) (1) | 2026.02.19 |
|---|---|
| 2급 항해사 면접 후기 (2026.01.24) (1) | 2026.01.27 |
| 나폴리탄 괴담) 주사위 관찰 업무 일지 (0) | 2025.12.01 |
| 나폴리탄 괴담) 걱정마세요, 아직 기회는 남아있어요 (0) | 2025.12.01 |
| 나폴리탄 괴담) 자유롭게 행동하십시오. (0) | 2025.12.01 |






